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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 2023

연필선 종류(선 연습하기)



연필선 종류와 연습

  


연필심 끝이 뾰쪽한 곳을 찾아서 선을 그어야 ‘맑은 선’이나 ‘가장 강한(진한) 선’이 표현된다.

그래서 연필을 1. 돌려가면서 2. 세우고 눕히고를 반복하면서 연필심 끝의 상태를 느끼면서 선을 긋는 것이 중요하다.






밀착시키는 선


선의 양끝을 풀리게 하면서 밀어 넣는 느낌으로






비비는 선

밑색을 빠르게 칠하는데 사용되는 선으로 선 간격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 한다.

 






스트로크 선

 면을 만들어 주고면서 변화 있는 톤을 위한 선

 

 




   구로구입시미술학원







10월 28, 2016

톤(tone)이란 무엇인가?_구로구미술학원

톤(tone)이란 무엇인가?

톤과 양감(볼륨감)의 관계





양감이란 결론적으로 상대적으로 밝고 어두운 단계에서 생기는
콘트라스트와 포커스의 경중으로 표현된다.

우선적으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명과 암의 구분인데
대상물의 구조와 빛 방향의 관계를 이해해야만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명부는 암부보다는 밝은 톤을 유지하고,
암부는 명부보다는 어두운 톤을 유지해야만 한다.
명암의 구분이 양감의 시작이며, 마무리가 됨을 잊어서는 안 된다.





구로구미술학원

7월 04, 2013

대학에서 원하는 소묘는 무엇일까? _구로구미술학원


사고의 전환 소묘(드로잉)

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원하는 소묘(데생, 드로잉)는 무엇일까?
다음 작품을 보면서 학생 작품과 수정한 작품의 차이를 생각해보자.

- 포인트를 자신감 있게 표현한다.
- 빛을 정리해서 그린다. (렘브란트 효과)
- 양감, 부피감을 보이는 것 보다 강조한다.
- 대비와 초점의 균형을 바르게 정리, 해석한다.
......등등






구로구입시미술학원/광명시입시미술학원


3월 09, 2013

점(點), 선(線), 면(面), 입체(立體) 이해하기


점(點), 선(線), 면(面), 입체(立體) 이해하기


 점 : 이전부터 ‘위치는 있지만, 부분이 없는 것’ 등으로 점을 정의해왔는데, 근대에 들어와서 직선 ·평면
       과 함께 무정의술어로서 공리(公理)에 따라 규정하게 되었다. 대학에 들어가 "칸딘스키"의 점선면을
       읽어 보고 이해 할 부분이며 지금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선 : 두점을 연결해서(점을 이동시켜서) 생기는 줄. 경계가 되는 줄. 경계를 나타내는 줄.
       소묘는 주로 선이 모여 만들어지는 면으로 그리지만 선의 느낌은 결대적으로 중요하다.

 면 : 면 위의 어떤 두 점을 잡아도 이를 잇는 직선이 그 면 위에 놓이게 되는 면으로 2차원적
       인 곳에서 생기는 윤곽을 말한다. 입체를 표현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소묘에서는 주위 어둡기
       에 상대적인 어두운 차이로 만들어진다.

 입체 : 공간의 일부를 차지하고, 길이와 넓이, 두께를 지닌 것으로 소묘에 명암처리는 이런
         입체의 길이, 넓이, 두께를 실제처럼 보이게 양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점선면의 의미를 수학적으로 표현한 그림)




      (점(點), 선(線), 면(面),입체(立體)도형의 구성성분공식 그림)

  너무 어려운가?  지금 설명한 오일러공식은 중요하지 않다.
 이 장의 설명은 점, 선, 면, 입체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것으로 구조적인 이해 만 한다면
 너무 어렵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학원에서 설명하듯 선은 1차원, 면은 2차원, 입체는 3차원로 이해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가 물체를 보고 그린다는 것은 3차원적인 물체를 2차원에 표현하는 것으로
 입체를 평면처럼 볼 수 있어야 하고, 입체를 관찰할 때는 한쪽 눈을 감고 봐야한다.
 오른손 잡이는 왼쪽 눈을, 왼 손잡이는 오른쪽 눈을 감는 것이 좋다.

 한쪽 눈을 감고 그린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이 장에서는 1, 2, 3차원에 대한 이해로 한쪽 눈을 감고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만 주의하면 된다.

 - 한쪽 눈을 감고 관찰하는 것과 두눈을 뜨고 관찰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입체가 평면처럼 보이고,
    두 눈을 뜨고 한곳에 촛점을 맞추면 거리가 다른 두 부분을 관찰할 수 없고
    물체의 형상이 두개로 보인다.


 - 1,2,3차원을 이해했다면 1,2,3차원을 어떤 운송수단과 비교해 정리해보느건 어떨까? 
    1차원 : 기차,
    2차원 : 자동차,
    3차원 :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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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 2012

명암단계의 이해


명암단계의 이해


저서 '드로잉의 시작과 끝'에서 못 다한 이야기






 1. 가장 밝은 곳 / 반짝이 (하이라이트 _ High Light)

 2. 밝은 곳 (풀 라이트 _ Full Light)

 3. 밝은 쪽 중간 톤 (하프 라이트 _ Half Light)

 4. 가장 어두운 곳 (터미네이터 _ Terminator / 코어 세도우 _ Core Shadow)

 5. 어두운 쪽 중간 톤 (하프 리플렉티드 라이트 _ Half Reflected Light)

 6. 반사광 면 (리플렉티드 라이트 _ Reflected Light)

 7. 반영[反影] (리플렉티드 세도우 _ Reflected Shadow)

 8. 틈새 그림자 (크레비스 세도우 _ Crevice Shadow)

 9. 그림자 (캐스트 세도우 _ Cast Shadow)

10. 그림자 경계 (핀엄브러 세도우 _ Penumbra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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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선의 10단계



연필선의 10단계 연습

 저서 '드로잉의 시작과 끝'에서 못 다한 이야기







힘 조절로 어두움의 단계를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고,
지우개와 집중력으로 정교한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단계의 연필 선을 구사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연필을 잡은 손의 모양과 손의 힘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각각의 면에서도 외곽 정리가 필요하고,
면과 면의 경계 부분에서도 정확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연필심의 뾰쪽한 부분을 찾아 가면서 연필을 돌리고,
세우고 눕히고를 반복하면서, 적당한 선의 간격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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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선의 5단계


연필선의 5단계 연습

 저서 '드로잉의 시작과 끝'에서 못 다한 이야기







처음부터 많은 단계의 연필 선을 구사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연필을 잡은 손의 모양과 손의 힘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각각의 면에서도 외곽 정리가 필요하고,
면과 면의 경계 부분에서도 정확한 구분이 필요합니다.
 
연필심의 뾰쪽한 부분을 찾아 가면서 연필을 돌리고,
세우고 눕히고를 반복하면서, 적당한 선의 간격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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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선 종류와 연습



연필선 종류와 연습


저서 '드로잉의 시작과 끝'에서 못 다한 이야기


연필심 끝이 뾰쪽한 곳을 찾아서 선을 그어야 ‘맑은 선’이나 ‘가장 강한(진한) 선’이 표현된다.
그래서 연필을 1. 돌려가면서 2. 세우고 눕히고를 반복하면서 연필심 끝의 상태를 느끼면서 선을 긋는 것이 중요하다.

밀착 시키는 선
      선의 양끝을 풀리게 하면서 밀어 넣는 느낌으로




비비는 선
     밑색을 빠르게 칠하는데 사용되는 선으로 선 간격이 벌어지지 않도록 주의 한다.





스트로크 선
     면을 만들어 주고면서 변화있는 톤을 빠르게 만들기 위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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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볼륨)을 표현하기 위한 명암단계 (B) / Sense of Volume



양감(볼륨)을 표현하기 위한 명암 단계 (B)

 - Sense of Volume




 양감(볼륨)의 표현 6단계 _ Tone 
- 교과서나 일반 소묘이론집에서는 '어두운쪽 중간톤'을 제외한 5단계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이 처럼 5단계로
설명을 할 경우 톤을 설명하고 구분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이 6단계는 교과서적 이론이기 보다는 그림
을 직접 설명하고 이해해야하는 학원 수업의 필요성에 의해 선생님이 정한 규칙임을 밝히며, '밝은쪽 중간
톤'과 '어두운쪽 중간톤'의 비교는 그림을 전공한 사람이면 누구나 중요한 요소임을 알면서도 간과하는 경우
가 대부분이다.




1단계 - A . 밝은 곳(명부) : 빛을 받아 가장 밝아 보이는 부분으로 물체의 고유 명도를 결정한다.
                              흰 석고는 포인트 부분에 흰 부분을 남기고, 붉은 색 벽돌은 포인트 부분
                              (하이라이트)도 연필 선이 깔린다.
                             ※ 입시 그림은 시간 안에 빨리 완성을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물체 색을
                                빨리 깔아야 하는데, 암부에 색만을 빨리 칠한다고 빨리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전체적인 색감을 빠르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2단계 - B. 밝은쪽 중간톤(tone) : 중명부라고도 하며, 명부와 터미네이터를 연결시키는 부분으로
                                     어둡기 변화의 단계가 여러 단계로 생기며, 둥글고 완만한 덩어리
                                     일수록 단계가 넓게 생기고, 급한 덩어리 일수록 중간톤 넓이가 좁다.
                                     위 그림 '가'부분과 '나'부분을 비교해 보면서 이해해보자. 


3단계 - C. 가장 어두운 곳 (터미네이터) : 빛을 받지 않는 부분 중에서 빛을 등지기 시작한 부분.
                                              그 덩어리 안에서 가장 어둡다.


4단계 - D. 어두운 중간톤(tone) : 터미네이터와 반사광의 다른 어두움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부분으로
                                    표면이 반사를 잘하는 물체는 급하게 밝아지고, 표면이 거칠어
                                    반사가 잘되지 않는 물체는 서서히 밝아져야 한다. 


5단계 - E. 반사광 : 물체 주위에서 반사되는 광선을 말하며, 물체의 끝 부분에 생기는 밝은 부분을 말하기도 한다.


6단계 - F. 그림자 : 다른 물체에 의해 빛을 받지 못해 어두워진 부분.


 위 그림에서 '가'와 '나'부분을 비교해 보자. '가'는 급하게 꺾이는 터미네이터 부분이고, '나'는 둥글게 돌아가
는 '터미네이터이'다.

 그림에서 '가'는 급한 느낌이고 '나'는 완만한 느낌으로 표현했는데, 그 느낌 차이는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걸까?
밝은쪽 중간톤의 넓이 변화로 그런 느낌 차이가 생긴다.
밝은쪽 중간톤 면적이 좁을 수록 급한 느낌이 들고, 넓을 수록 완만하게 느껴진다.



먼저 명부와 암부를 정확하게 구분 할줄 알아야하고, 기본 색감이 칠해진 다음엔 그늘과 그림자를
구분하기 위해 덩어리와 반사광을 연구해 그늘과 그림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럼 반사광이 그림에서 어떤 효과를 주는 걸까?
반사광을 표현하는 것은 그늘과 그림자를 구분하는 것으로 덩어리감을 느끼게하며, 볼륨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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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감(볼륨)을 표현하기 위한 명암단계 (A) / Sense of Volume


양감(볼륨)을 표현하기 위한 명암 단계 (A)

 - Sense of Volume



     [그림 참고]


 주의 1) 이 설명에 설정은 석고상을 흰바닥에 놓고 그리는 경우를 설명하는 것으로 만약 석고가
           아닌 다른 물체(어두운 물체, 반사가 강한 물체 등)라면 어두운 단계가 달라 지는것에
           주의해야 한다.

 주의 2) 지금 설명하는 '어두운 중간톤'은 교과서에선 없는 설명으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가 만든 단계이다. 그러므로 학교 시험에선 중암부는 없는 것이다. 

-------------------------------------------------------------------------------------------------

 * A < B < E < (D ,F) < C
 - A와 B는 빛을 받은 명부다. 여기서 A는 '하이라이트'로 가장 밝은 곳이 된다.
   여기서 'A' 하이라이트는 그림 전체에 포인트 하이라이트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덩어리 안에서
   가장 밝다는 것을 말한다.

 - 한 그림 안에서 포인트는 1~3개가 있을 수 있는데, 포인트는 가장 어둡고, 가장 밝은 면이 이웃한
   부분이다.

 - 'A'보다는 'B'가, 'B'보다는 'E'가, 'E'보다는 'D ,F'가, 'D ,F'보다는 C가 어둡다.

 - 여기서 'D'와 'F'를 같은 어둡기로 묶은 이유는 서로 어둡기가 다양해 어느 곳이 더 어둡다고
   단정 할 수 없기 때문이다.

 - 가끔 어두운쪽 중간 톤이 밝은쪽 중간 톤 보다 밝은 경우가 있다.
   아리아스 하악각과 볼의 경우가 그런 경우인데, 가슴에서 반사되는 반사광의 강해서 그런 경우가
   생긴다. 하지만 기초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톤을 유지 하는것이 좋다.


 * E < F < C
 - 흰 석고상을 그릴 경우 'E'보다 'F'가, 'F'보다 'C'가 어두워야 한다.

 - 선생님들이 '톤이 틀렸다'라고 지적하시는 건 "A < B < E < (D ,F) < C", "E < F < C", "대비"가 틀
   렸다는 것이다.
   
  <톤 정리>
    1. A < B < E < (D ,F) < C
    2. E < F < C
    3. 대비 (멀리갈수록 밝은곳은 어두워지고, 어두운 곳은 밝아진다.)
  
-------------------------------------------------------------------------------------------------

- 그늘 : 빛을 등진 부분. C, D, E를 말한다.
           그늘 안에 어느 한 부분에선 어둡기와 그림자의 어둡기가 같은 부분이 있다.  (*주의 / 생각해보기)
           하지만 다크사이드(C)은 그림자의 어느 부분보다 어두워야 한다.

- 그림자 : 빛이 가려진 부분으로 F를 말한다.

-------------------------------------------------------------------------------------------------
  
 * 빛을 받은 부분 - A, B (명부)

 * 빛을 받지 않은 부분 -  C, D, E, F (암부) / C, D, E - 그늘,   F -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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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선, 면, 입체 이해하기 / Dot, Line, Plane, three-dimensional structure



점(點), 선(線), 면(面), 입체(立體) 이해하기

  / Dot, Line, Plane, three-dimensional structure





 점 : 이전부터 ‘위치는 있지만, 부분이 없는 것’ 등으로 점을 정의해왔는데, 근대에 들어와서 직선 ·평면
       과 함께 무정의술어로서 공리(公理)에 따라 규정하게 되었다. 대학에 들어가 "칸딘스키"의 점선면을
       읽어 보고 이해 할 부분이며 지금은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선 : 두점을 연결해서(점을 이동시켜서) 생기는 줄. 경계가 되는 줄. 경계를 나타내는 줄.
       소묘는 주로 선이 모여 만들어지는 면으로 그리지만 선의 느낌은 결대적으로 중요하다.

 면 : 면 위의 어떤 두 점을 잡아도 이를 잇는 직선이 그 면 위에 놓이게 되는 면으로 2차원적
       인 곳에서 생기는 윤곽을 말한다. 입체를 표현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소묘에서는 주위 어둡기
       에 상대적인 어두운 차이로 만들어진다.

 입체 : 공간의 일부를 차지하고, 길이와 넓이, 두께를 지닌 것으로 소묘에 명암처리는 이런
         입체의 길이, 넓이, 두께를 실제처럼 보이게 양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점선면의 의미를 수학적으로 표현한 그림)




(점(點), 선(線), 면(面),입체(立體)도형의 구성성분공식 그림)

  너무 어려운가?  지금 설명한 오일러공식은 중요하지 않다.
 이 장의 설명은 점, 선, 면, 입체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한것으로 구조적인 이해 만 한다면
 너무 어렵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

  학원에서 설명하듯 선은 1차원, 면은 2차원, 입체는 3차원로 이해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가 물체를 보고 그린다는 것은 3차원적인 물체를 2차원에 표현하는 것으로
 입체를 평면처럼 볼 수 있어야 하고, 입체를 관찰할 때는 한쪽 눈을 감고 봐야한다.
 오른손 잡이는 왼쪽 눈을, 왼 손잡이는 오른쪽 눈을 감는 것이 좋다.

 한쪽 눈을 감고 그린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이 장에서는 1, 2, 3차원에 대한 이해로 한쪽 눈을 감고 그림을 그린다는 것에만 주의하면 된다. 

 - 한쪽 눈을 감고 관찰하는 것과 두눈을 뜨고 관찰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입체가 평면처럼 보이고,
    두 눈을 뜨고 한곳에 촛점을 맞추면 거리가 다른 두 부분을 관찰할 수 없고
    물체의 형상이 두개로 보인다.


 - 1,2,3차원을 이해했다면 1,2,3차원을 어떤 운송수단과 비교해 정리해보느건 어떨까?  
    1차원 : 기차,
    2차원 : 자동차,
    3차원 :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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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 2012

투시도법 _ 3점 투시도법 / 3 point perspective



투시도법 _ 3점 투시도법 / 3 point perspective

저서 '드로잉의 시작과 끝'에서 못 다한 이야기


대부분 사람들 특히 미술을 전공한 사람들도 3점 투시도법에선 소실점(Vanishing Point )이
3개라고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로 내가 '드로잉의 시작과 끝'이란 책을 출간하기 바로 전에
원고 내용을 미술을 전공한 20명 내외의 선생님들께 감리를 부탁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았던 이 3점 투시도법 이론에 대부분 선생님들과 출판사 측에서
3점 투시도법의 내용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 후로 난 일주일 쯤 고민하다가
이론적으로 내가 틀리지 않음을 증명할 내용을 첨부하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나 책을 구입해서 보신 분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도록
이곳을 통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 게시 글과 다음에 게시 할 내용을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3점 투시도법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z'축 입니다. 1점 투시도법 바로 전 게시 글
설명한 'X'축, 'Y'축, 'Z'축 기억하시죠. 1, 2점 투시도법은 같은 투시도법이고
3점 투시도법만이 다른 투시도법 입니다. 1, 2점 투시도법은 'Z'축이 항상 수직이며,
3점 투시도법만이 'Z'축에 변화가 생깁니다. 그래서 3점 투시도법에서
소실점은 2개 이거나 3개 일 수 있습니다. 일단 소실점이 3개인 3점 투시도법의
아래 이미지를 잘 봐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혼동하기 쉬운 2점 투시도법과 3점 투시도법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구로구미술학원 / 전원미술학원 구로 캠퍼스



투시도법 _ 2점 투시도법 / 2 point perspective



투시도법 _ 2점 투시도법 / 2 point perspective


저서 '드로잉의 시작과 끝'에서 못 다한 이야기


1점 투시도법은 '평행선 원근법'이라하고, 2점 투시도법은
'사선 원근법'이라고 하는데, 이런 명칭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1점 투시도법'과 '2점 투시도법'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이해해야한다.
결론적으로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1점 투시도법과 2점 투시도법을
다른 투시도법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두 투시도법은
완전 같은 투시도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한 면을 정면으로 놓고
본 것이냐 아니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1점투시도법과 마찮가지로 2점 투시도법도 'Z'축을 수식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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