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 2016

서울대 미대 입시생 / 풍경 드로잉

여름은 더워야 여름답다.
허나 올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덥다.

더워도 더운 줄 모르고 하루 종일 이젤 앞에 앉아서 열심히, 열심히 그림을 그린다.
실기실이 시원하니 다행이지 예전 같으면..... 온몸에 땀띠가.....ㅠㅠ

그 때나 지금이나 그림이 좋으니까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더위를 잊고 그림피서를 즐긴다.

그림만큼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서울대 입시생 한** 작품

답답하게 그려지기 쉬운 구도를 아주 멋스럽게 잘 표현 했다.
시선이 답답해 질 수 있는 불필요한 요소는 아주 잘
데포르메 시켰고, 선의 느낌도 다양해서 좋다.

다 잘리면, 다 죽는다! ㅎㅎ
적절하게 강약을 조절해서 다 살렸다.

이제 개학했고, 다음 주엔 수능 원서 준비하고,
9월 1일 모의고사!
더운 여름 특강으로 고생들 정말 많았당.





구로구미술학원 / 전원미술학원 구로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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